포토갤러리

2019 국회공청회

작성자
한국호스피스협회
작성일
2019-05-30 16:22
조회
417
한국호스피스협회 주최로 호스피스·완화의료의 전인적 돌봄을 위한 자원봉사자와 영적돌봄제공자 역할의 중요성 제고를 위한 국회공청회가 2019년 5월 8일 오후 1:30부터 4:50분까지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.

송미옥 한국호스피스협회 국제호스피스연구소장의 사회로 시작하여 김환근 본 협회 회장, 김세연 국회의원, 김진표 국회의원의 인사를 마친 뒤, 좌장으로 現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이며 안양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대표원장 박상은 박사가 진행하였습니다.
주요 3가지 주제와 발제자는 ‘현행법에서 필수인력 구성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’- 서이종(서울대 사회학 교수), ‘영적돌봄제공자의 역할과 중요성’- 김도봉(샘병원 전인치유교육 고문), ‘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중요성’- 김미정(연세암병원완화의료센터자원봉사책임자)였습니다.

포럼의 토론자는 박종승(한국교회호스피스·전인치유협회장), 김병현(창원파티마병원 자원봉사자), 이혜원(각당복지재단 무지개호스피스실장), 능행(사)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장,제). 송인규(중앙호스피스센터 선임연구원)이 중앙호스피스센터의 입장으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.

이날 공청회에는 본 협회 윤욱희 이사장(전주엠마오사랑병원 원장)의 결의문 낭독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.

금번 공청회에 바쁘신 시간 내어 발제 및 토론을 해주신 분들과 원근각처에서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.